정형근 의원 사무실에 계란 투척
수정 2004-12-17 07:17
입력 2004-12-17 00:00
사무실 유리창에는 빨간 흔적이 남았으나 별다른 피해는 없었으며 A4용지 1장 짜리 유인물은 ‘색깔조작에 항의하는 부산애국시민 일동’ 이름으로 돼 있었다. 경찰은 “목격자가 없어 언제 누가 저지른 것인지 알 수 없지만 현장에서 발견된 유인물의 지문을 채취하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4-12-1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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