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네오콘그룹 대변지 주미대사관 반론 게재
수정 2004-12-15 06:46
입력 2004-12-15 00:00
오 공사는 반박문에서 에버스타트 연구원의 북한 붕괴론과 한국 정부에 대한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하고 “북한 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이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이 지역에서 미국의 영향력을 유지시킴으로써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업적을 더 효과적으로 굳혀줄 것”이라고 말했다.
dawn@seoul.co.kr
2004-12-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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