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위 표정
수정 2004-11-27 07:46
입력 2004-11-27 00:00
한나라당 박진 의원은 “왜 투서를 갖고 압수수색까지 했는지 모르겠다.”면서 “장성 선발 지침에 개혁의지를 지닌 자를 발탁하도록 하는 문구가 새로 삽입됐는데 이는 현 정부와 개혁코드가 맞는 사람을 뽑기 위한 것이 아니냐.”고 따졌다.
열린우리당 임종인 의원은 “남재준 육군참모총장의 돌연 사표는 신중하지 못한 행동이었다.”고 지적했다.
윤 장관은 “외압은 없었다.”고 밝혔다.
박준석기자 pjs@seoul.co.kr
2004-11-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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