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한림원 신임회장에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 선출
수정 2004-11-26 07:08
입력 2004-11-26 00:00
윤 부회장은 “현장에서 뛰는 기술경영인들의 애로사항과 산업 발전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한림원이 산업계와 학계, 정부간 협력과 교류의 장이 되도록 할 것”이라면서 “특히 수자원, 에너지, 북한, 중국 등 국가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는 공학한림원에 상설위원회를 구성, 정책 자문을 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2004-11-26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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