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꽂이]
수정 2004-11-25 07:40
입력 2004-11-25 00:00
●노동의 새벽(박노해 지음, 느림걸음 펴냄) 절판됐던 박노해 시인의 대표작 ‘노동의 새벽’이 출간 20년을 맞아 재출간됐다. 시집의 탄생 배경과 역사, 시인의 인생역정을 부록에 실었다.7800원.
●남정현 대표소설선집(남정현 지음, 실천문학사 펴냄) ‘분지’의 작가 남정현이 손수 가려뽑고 일부를 다시 손질한 소설선집.‘너는 뭐냐’ ‘방귀소리’ ‘허허선생’ 등 13편 수록.2만원.
2004-11-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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