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새 광고] 임산부와 훈련병이 모델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4/11/02/20041102027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1-02 00:00 입력 2004-11-02 00:00 스카이라이프가 전인권, 인순이, 이봉주, 이왕표에 이어 임신부와 훈련병을 모델로 내세웠다. 분만대 위의 산모를 달래기 위해 간호사가 “지금 가장 보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 대답은 “남편”이 아니라 “스카이라이프”다. 훈련병에게도 제일 보고 싶은 것은 ‘애인’이 아니라 ‘스카이라이프’다. 2004-11-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