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영 우리당의장 訪日
수정 2004-10-26 07:02
입력 2004-10-26 00:00
이 의장은 출국에 앞서 가진 간담회에서 “11월 중순 일본 외무성 아태국장이 북한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안다.”며 “일본이 북·일 수교 교섭에 적극 나서고 북핵 6자회담 복원을 위해 주도적 역할을 해줄 것을 요청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2004-10-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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