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럼페스티벌’ 10월8일부터 3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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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9-24 00:00
입력 2004-09-24 00:00
서울시는 새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서울광장,세종문화회관 등에서 ‘서울드럼페스티벌 2004’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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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캐나다,미국,아르헨티나,스웨덴,호주,가나 등 9개국 9개팀이 참가하며,‘난타’‘도깨비스톰’‘뿌리패’ 등 국내 12개 타악 단체의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김영호 시 문화과장은 “특히 캐나다 팀으로 참가하는 ‘NEXUS’는 세계적 타악뮤지션들로 구성된 최고 수준의 전문 타악팀”이라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주행사는 8∼10일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 모두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10일 오후 4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NEXUS’와 국내팀 ‘뿌리패’의 합동공연은 유료다.(02)399-1105∼7.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2004-09-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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