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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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9-24 06:47
입력 2004-09-24 00:00
버터플라이 코리아는 아테네올림픽 탁구 챔피언 유승민(삼성생명) 라켓을 연말 선보일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값은 ‘김택수 라켓’과 비슷한 13만∼20만원선.유승민 라켓은 처음으로 이름을 한글로 새긴다고.또 ‘수비 달인’ 주세혁(상무)의 브랜드를 단 셰이크핸드 ST형의 ‘주세혁 라켓’도 같은 시기에 시판될 예정.또 다른 용품 제조업체인 챔피언도 88서울올림픽 남자 단식 챔피언 유남규(농심삼다수 코치)의 이름을 단 ‘유남규 라켓’을 오는 12월 선보인다고.
2004-09-2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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