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수수료 분쟁 홈쇼핑으로 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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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9-16 07:53
입력 2004-09-16 00:00
비씨카드가 주요 홈쇼핑 5개사와 수수료 현실화에 합의했다고 밝히자 가맹점들이 반발하고 나서는 등 할인점에 이어 제 2의 수수료 분쟁이 일고 있다.

비씨카드는 15일 LG홈쇼핑과 CJ홈쇼핑,현대홈쇼핑,우리홈쇼핑,농수산홈쇼핑 등 홈쇼핑 5개사와 협의를 통해 가맹점 수수료를 현실화하기로 합의하고 16일 매출분부터 인상된 수수료율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강동형기자 yunbin@seoul.co.kr
2004-09-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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