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 작품 한자리… ‘眼福’ 누리세요
수정 2004-09-07 00:00
입력 2004-09-07 00:00
서울 시립미술관 제공
미술관 관계자는 “초대작가들의 대표작품들을 전시했기 때문에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현대미술의 현황과 추이를 조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개관전 이후 미술관측은 재정능력이 열악한 실험·전업 작가의 작품을 주로 전시하고,미술강좌나 창작교실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미술체험 기회를 수시로 마련할 계획이다.(02)598-6247.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2004-09-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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