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서울시의 신교통카드인 티머니(T-money) 칩을 내장한 후불 교통카드 발급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후불 교통카드 기능을 첨가할 수 있는 카드는 현대카드M과 현대카드T이며,현대카드M의 경우 자매카드인 미니(mini)M카드에도 교통카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현대카드M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1000원당 5포인트,현대카드T는 1000원당 2포인트를 적립해준다.
2004-09-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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