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음료 하루 한잔 땐 당뇨병 확률 두배
수정 2004-08-26 07:12
입력 2004-08-26 00:00
연구팀은 24∼44세의 여성 간호사 9만 1249명을 대상으로 지난 1991년부터 1999년까지 설탕이 첨가된 탄산음료와 무가당이 아닌 과일혼합주스 섭취와 당뇨의 상관 관계를 조사했고 대상자 중 5만 1603명을 상대로 같은 조건에 비만과의 연관성을 연구했다.
그 결과,설탕 첨가 탄산음료를 마실 경우 비만 확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황장석기자 surono@seoul.co.kr
2004-08-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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