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이 치열한 공기청정기 시장에도 빅모델 바람이 일 조짐이다.청풍은 최근 영화 ‘주홍글씨’를 촬영중인 이은주와 6개월간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다음 달부터 광고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청풍은 자체 홈페이지에서 기업의 이미지인 ‘청정미인’하면 떠오르는 연예인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이은주가 70% 이상의 지지를 얻어 광고모델로 기용했다고 설명했다.
2004-08-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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