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한국체육 뿌리를 다지자 [아테네 중계석] 여자플뢰레 남현희 8강서 눈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KorSportsRoot/2004/08/19/20040819015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8-19 03:50 입력 2004-08-19 00:00 펜싱 여자플뢰레 남현희(서울 성북구청)는 18일 개인 8강전에서 세계랭킹 5위 아이다 모하메드(헝가리)에 5-15로 패해 4강 진출에 실패했다.남녀 개인전에 모두 탈락한 한국은 20일과 21일 여자 에페와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메달에 재도전한다. 2004-08-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