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새광고] 맵지만 부드러운 피자 맛 부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4/08/10/20040810028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8-10 07:19 입력 2004-08-10 00:00 한국피자헛㈜이 신제품 리치골드 ‘핫 앤 스위트’를 출시하면서 새 광고를 내놓았다.피자헛 레스토랑에서 한예슬과 이완이 매콤한 맛이 나는 토핑 부분을 먹고 너무 맵고 맛있어서 ‘핫!’하고 놀란 뒤 크러스트 부분을 먹으며 ‘으∼음’하고 부드러운 맛을 음미하는 내용이다. 2004-08-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