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 “나는야 상금왕” 뷰익오픈 우승
수정 2004-08-03 07:41
입력 2004-08-03 00:00
타이거 우즈는 6타를 줄이며 추격에 나섰지만 합계 21언더파 267타로 2타차 공동 3위에 머물렀다.
곽영완기자 kwyoung@seoul.co.kr
2004-08-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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