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광고] 빨간모자때문에 애꿎은 잔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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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7-27 00:00
입력 2004-07-27 00:00
SK㈜의 ‘착각편’ 광고 2탄이 나왔다.인라인을 타고 가는 ‘빨간모자 아가씨’를 SK주유소 아르바이트생으로 착각한 자동차 운전자가 주유구 뚜껑을 여는 1탄보다 강도가 세졌다.

빨간모자 아가씨가 전원주택의 잔디에서 물을 주고 있는데 집앞을 지나가던 자동차가 잔디밭으로 돌진,주유구를 ‘딸깍’ 열어젖힌다.TBWA코리아.
2004-07-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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