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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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7-22 00:00
입력 2004-07-22 00:00
김호곤 한국 감독 전지훈련 다녀온 지 얼마되지 않았고 그쪽 지역이 이상 기온으로 선선했다.많은 찬스 속에서 마지막 마무리가 잘되지 않아 아쉬웠다.측면 크로스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집중적으로 훈련하겠다.또 본선 첫 상대인 그리스에 초점을 맞춰 남은 기간 모든 힘을 기울일 것이다.

야마모토 마사쿠니 일본 감독 아테네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는 두 팀이어서 좋은 경기가 됐다.날씨도 더워서 아테네와 비슷한 경험을 했을 것이다.한국은 단단한 조직력을 갖춘 것 같았다.조재진 최태욱 최성국의 공격진은 상당히 파워가 있어 애를 먹었다.또 유상철의 합류로 수비가 한층 강화된 모습이었다.아테네에서 양 팀모두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좋겠다.
2004-07-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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