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새달부터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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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7-22 00:00
입력 2004-07-22 00:00
국민은행은 정부의 로또복권 가격 인하 결정에 따라 제 88회차(8월7일 추첨) 로또복권 판매가 시작되는 내달 1일부터 로또복권의 1게임당 가격을 종전의 2000원에서 1000원으로 내린다고 21일 밝혔다.

가격 인하에 따라 5등 당첨금도 1만원에서 5000원으로 조정된다.



로또복권 수탁사업자인 국민은행은 1게임당 가격과 5등 당첨금을 제외한 등위별 당첨 확률과 1∼4등까지의 당첨금 배분율 등 로또복권의 다른 제도는 변경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2004-07-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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