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라운지]경기신보재단 기업협회원사 중국서 수출주문 22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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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7-20 00:00
입력 2004-07-20 00:00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강항원) 기업협의회 소속 회원사들이 중국 진출 교두보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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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창춘 중소기업 상품박람회에 참가한 경…
중국 창춘 중소기업 상품박람회에 참가한 경… 중국 창춘 중소기업 상품박람회에 참가한 경기신용보증재단 기업협의회 회원사 관계자가 중국 현지 바이어와 수출상담을 하고 있다.
경기신용보증재단 제공
19일 경기신용보증재단에 따르면 기업협의회(회장 권재민) 소속 27개 업체는 지난 10∼12일 중국 지린(吉林)성 창춘(長春)시 국제박람센터에서 열린 중소기업 상품박람회에 참가,22건의 수출 주문을 받는 등 예상밖의 성과를 거뒀다.

회원사인 서원팰러스는 다롄(大連)지역 8개 백화점들과 80여종에 이르는 주방용품 공급 MOU(양해각서)를 체결,연간 5000만달러 규모의 매출을 올리게 됐다.

또 새론정공(대표 김영식)은 자체 개발한 ‘전자감응식 자동샤워기’를 선보여 현지 중국인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으며 창춘시 무역업체와 연간 200만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했다.이밖에 주방기구 생산업체인 엘리스산업(대표 박시성)과 송정분식품(대표 송정분),이지콜정보통신㈜(대표 한상훈) 등도 MOU를 체결하거나 크고 작은 상담 실적을 올렸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4-07-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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