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사 대책協 구성
수정 2004-07-17 00:00
입력 2004-07-17 00:00
정부는 16일 이해찬 총리 주재로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국정현안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정부차원에서 중국의 역사왜곡에 강력하게 대응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를 위해 외교통상부 차관보를 위원장으로 하고,관련부처 국장급으로 구성된 ‘고구려사 관련 실무대책협의회’를 구성키로 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04-07-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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