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탐방]양천경찰서
수정 2004-07-16 00:00
입력 2004-07-16 00:00
탈북자 570여명이 집단 거주하는 데다,출입국관리사무소가 있어 보안·정보 업무가 중요시된다.일방통행길이 많은 도로특성에 따라 교통사고 관리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관할하는 면적은 17.40㎢로 서울 면적의 2.9%를 차지한다.상주 주민은 48만 9000여명으로 서울경찰청에서 3번째로 많다.
양천서는 경찰관 685명과 전·의경 153명 등 846명이 6개 지구대와 18개 치안센터를 맡고 있다.경찰관 한 사람이 담당하는 인구는 707명으로 서울청에서 5번째로 많다.서울청 평균은 534명이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2004-07-1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