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스톡옵션 평가이익 7598억
수정 2004-07-16 00:00
입력 2004-07-16 00:00
15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상장사 674개사 중 132개사가 올해 상반기까지 임직원 1만 6931명에게 1억 4860만주의 스톡옵션을 부여했다.이 중 929만주가 행사되고 1억 3931만주는 아직 행사되지 않은 채 남아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주가로 평가한 결과 미행사 금액은 2조 9581억원이고 평가손익은 8816억원이다. 기업별 평가 이익은 삼성전자가 7598억원으로 최고였다.
박지윤기자 jypark@seoul.co.kr
2004-07-1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