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辛의장 “反美시위가 자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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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7-13 00:00
입력 2004-07-13 00:00
열린우리당 신기남 의장은 12일 자신의 방미 중 발언에 대해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 ‘숭미(崇美)’ 논란이 제기된 것과 관련,“이익을 얻어내는 게 자주다.반미시위하고 험악하게 싸우기만 하는 게 자주냐.”며 “네티즌과 치열하게 논쟁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신 의장은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미국 사람들은 이름도 모르는 우리나라 사람들을 위해 수만명이 희생했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데 우리가 ‘양키 고홈’하고 사람 인형을 불태우고 하는 것은 미국적 윤리에서는 충격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2004-07-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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