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원씨등 4명 예술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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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7-10 00:00
입력 2004-07-10 00:00
대한민국예술원은 9일 제49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자로 문학부문의 현 예술원 회원인 소설가 서기원(사진 왼쪽 위·74)씨를 비롯한 4명을 선정하고 예술원 회원 5명을 새로 선출했다.선정된 수상자는 서씨 외에 미술부문에 동양화가 민경갑(오른쪽 위·71),음악부문 바이올린 전공 기악가 이재헌(왼쪽 아래·71),연극영화무용부문에 영화배우 황정순(오른쪽 아래·79)씨 등이다.수상자에게는 상장·휘장과 상금 3000만원이 수여되며,시상식은 10월5일 예술원 대회의실에서 있다.

한편 새로 선출된 예술원 회원은 시인 신경림(69),소설가 박완서(73),서양화가 윤명로(68),동양화가 이종상(66),가야금 전공 국악인 이재숙(63)씨 등이다.˝
2004-07-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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