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카페] 김현미 “일부신문 vs 우리당 구도”
수정 2004-07-10 00:00
입력 2004-07-10 00:00
그는 오전 영등포당사에서 확대간부회의를 브리핑한 뒤,“이제부터는 내 얘기”라면서 “우리나라 정치지형은 ‘한나라당 대 민주당’ 또는 ‘한나라당 대 열린우리당’이 아니라,‘일부 신문 대 민주당’ 또는 ‘일부 신문 대 우리당 구도’”라고 규정했다. 김 대변인은 10여분에 걸친 ‘단독회견’ 도중 여러차례 탄식을 쏟아냈으며,회견이 끝난 후엔 감정이 복받쳤는지 눈가에 이슬이 맺힐 정도였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4-07-1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