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그라치아발레단 수도권 순회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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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7-02 00:00
입력 2004-07-02 00:00
아시아예술교류협회는 한·러 수교 120주년을 기념,러시아 하바로프스크시 리체이예술학교 소속 ‘그라치아발레단’ 초청공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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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대표적 학생무용단인 그라치아발레…
러시아의 대표적 학생무용단인 그라치아발레… 러시아의 대표적 학생무용단인 그라치아발레단이 지난달 29일 서울 마포문화예술센터에서 내한 첫 공연을 가졌다.
마포구 제공
공연은 지난달 29일 마포구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데 이어 2일 오후 7시 경기 안성문예회관,5일 오후 6시 영등포구민회관,6일 오후 6시 경기 안산시 청안고교,7일 오후 3시 노원문화예술회관,8일 오후 5시 양천구민문화회관,9일 오후 3시 중구구민회관·오후 7시 종로구민회관,10일 오후 3시 경기 수원문화회관 등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춤’ 등 20여개 발레작품과 러시아 민속춤이 선보이게 된다.또 해당지역 초·중학교 무용단의 협연도 계획돼 있다.(02)598-8195.

10∼17세 청소년 50명으로 구성된 그라치아발레단은 1996∼2001년 ‘아므르의 별’ TTV콩쿠르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는 등 러시아의 대표적인 학생 발레단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발레단은 지난 2002년 서울·안성·안산·나주시 등에서 내한공연을 가진 바 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4-07-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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