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호사장 30일 오후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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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6-30 00:00
입력 2004-06-30 00:00
김선일씨 피랍·피살사건의 의혹에 대한 열쇠를 쥐고 있는 김천호 가나무역 사장이 요르단 암만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를 거쳐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신봉길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29일 기자회견을 갖고 “김 사장은 이날 오전 가나무역 직원 1명,주 이라크 대사관 관계자 1명과 바그다드를 출발했다.”고 말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2004-06-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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