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노조 전면파업 선언
수정 2004-06-26 00:00
입력 2004-06-26 00:00
그러나 28일 오전까지 노사협상에 진전이 없으면 파행 영업을 피할 수 없어 고객 피해가 예상된다.노조는 지난달 10일부터 한미은행을 인수한 씨티그룹에 ▲상장폐지 방침 철회▲고용안정과 경영독립성 확보 등을 요구하며 철야농성을 벌였다.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2004-06-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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