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침 얘들아, 어디 가서 맞을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6-25 00:00
입력 2004-06-25 00:00
이미지 확대
24일 서울 중구 명동2가 '명동한의원'에서 …
24일 서울 중구 명동2가 '명동한의원'에서 … 24일 서울 중구 명동2가 '명동한의원'에서 문준석 한의사가 금연침을 시술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청소년보호위원회(위원장 임선희)는 청소년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청소년 금연교육을 효율적으로 펼치기 위해 6월부터 대한한의사협회와 공동으로 흡연 청소년들에게 금연침을 무료 시술해 주고 있다.

전국 시·군·구에 1∼3개씩 모두 580여개 한의원이 자발적으로 참가하는 이번 시술에서는 청소년들을 위한 각종 건강정보도 제공된다.서울에서는 25개 자치구에서 66곳의 한의원이,인천·경기지역에서도 각각 18곳,213곳의 한의원이 무료 시술에 동참하고 있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이미지 확대


이미지 확대
2004-06-25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