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국군포로 1명 中체류중
수정 2004-06-25 00:00
입력 2004-06-25 00:00
이씨는 6ㆍ25 전쟁 당시 육군 수도사단 제1연대 소속 이등상사로 전투에 참가했으며 53년 7월 16일 전사처리돼 현재 국립현충원에 위패가 봉안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도 총장은 “이씨가 막내딸(36)과 사위(41),그리고 외손자를 데리고 탈북했다.”고 전했다.이씨는 전북 완주 출신으로 남한에 7남매가 생존해 있으며 최근 여섯째 남동생(58)이 중국으로 건너가 상봉이 이뤄졌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2004-06-2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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