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10년간 뒷걸음”
수정 2004-06-21 00:00
입력 2004-06-21 00:00
20일 통계청의 ‘국제통계’에 따르면 1995년의 주가를 100으로 할 때 지난달의 우리나라의 주가는 85.5에 그쳐 이웃 일본(87,4월 기준)을 제치고 31개 주요 국가들 가운데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95년 대비 우리나라 주가는 외환위기로 98년 43.7까지 떨어졌다가 99년 85.8까지 회복했으나,이후 전반적인 침체를 유지하며 2000년부터 지난해까지 연평균 61∼81선에 머물렀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4-06-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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