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파 현기봉 선생 수의비 이전 고유제
수정 2004-06-19 00:00
입력 2004-06-19 00:00
장증손자인 현양래 현우실업 대표가 초헌관으로,현영국 고우건업 대표가 아헌관으로 참석했고 증손녀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함께 하지 못했다.
이 ‘의비’는 1912년 주민들이 학파 선생의 공덕을 기려 삼호면 서창리 포구 쪽에 세웠던 것을 며칠 전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면사무소 앞으로 옮겨왔다.˝
2004-06-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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