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18일 일자리창출 보고회 삼성·LG등 구체 투자계획 발표
수정 2004-06-18 00:00
입력 2004-06-18 00:00
17일 전경련 등에 따르면 ‘5·25 청와대 회동’ 후속조치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삼성과 LG,SK 등 대기업 3곳과 웅진식품,현대차 협력업체 ㈜호원 등 중소기업 2곳 등 5개 업체의 최고경영자(CEO)들이 직접 투자사례를 발표한다.삼성에서는 삼성전자 반도체 총괄 황창규 사장이 참석,청와대 회동 직후 투자계획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발표한다.LG에서는 김쌍수 부회장이 나와 LG전자를 2010년까지 글로벌 톱3 기업으로 육성하는 데 필요한 중장기 투자계획과 연구개발(R&D)인력 집중 육성계획을 발표한다.SK는 신헌철 사장이 SK㈜에서 추진 중인 해외자원개발계획을 설명한다.
박건승기자 ksp@seoul.co.kr˝
2004-06-18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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