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사 순차적 영업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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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6-16 00:00
입력 2004-06-16 00:00
이동통신 3사가 오는 21일부터 9월28일까지 100일 동안 순차적으로 신규 가입자 모집을 못하게 된다.

정보통신부는 통신위원회가 최근 내린 이통 3사의 단말기 보조금 불법지급 제재와 관련,LG텔레콤에 21일에서 7월20일까지 30일간,뒤이어 KTF에는 7월21일부터 8월19일까지 30일간 영업정지를 내렸다고 15일 밝혔다.시장 지배적사업자인 SK텔레콤은 8월20일부터 9월28일까지 40일간 영업정지를 받았다.또 KT의 PCS 단말기 재판매는 7월21일부터 8월9일까지 20일간 영업이 정지되지만 KTF 가입자 모집을 대행하고 있어 KTF의 영업정지 기간에 영업이 정지된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4-06-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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