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김성래 前 썬앤문 부회장 8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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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6-09 00:00
입력 2004-06-09 00:00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 김병운)는 8일 농협 사기대출을 지시하고,불법정치자금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썬앤문그룹 전 부회장 김성래 피고인에 대해 징역 8년을 선고했다.사기대출을 실무적으로 주도한 이준희 피고인는 징역 5년을 받았다.˝
2004-06-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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