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까지 찜통더위… 7일 전국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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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6-05 00:00
입력 2004-06-05 00:00
주말과 휴일인 5,6일에도 전국적으로 더위가 계속되겠다.경북 영천의 4일 낮 최고기온은 34.8도까지 올라가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더위는 7일 전국에 10㎜ 안팎의 비가 내리면서 한풀 꺾일 전망이다.

기상청은 4일 “구름이 많이 끼면서 주말 낮 최고 기온은 전날보다 1∼2도쯤 내려갈 것”이라면서 “구름의 영향으로 강한 햇볕이 차단되고,오존주의보 발령도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주말인 5일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를 비롯,전국이 25∼31도의 분포를 보이겠다.기상청은 “7일에는 전국적으로 기온이 평균 5∼6도 떨어지면서 평년과 비슷해지겠다.”고 내다봤다.

채수범기자 lokavid@seoul.co.kr˝
2004-06-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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