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라운지] ‘유방 보존수술’ 10년새 3배 늘어
수정 2004-05-31 00:00
입력 2004-05-31 00:00
지난해 이후 유방보존 수술을 받은 여성을 병기별로 보면 1기 58.4%,2기 30.1%,3기 17.5% 등으로,조기 유방암일수록 보존수술을 받는 확률이 높았다.
또 유방을 절제했다가 복원하는 수술도 지난 94년 6.8%에서 2003년 23.3%로,10년새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안 교수는 “유방보존 수술이 증가한 것은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데다 의료기술이 발달한 때문”이라고 말했다.˝
2004-05-3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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