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GPR 결과 수주내 발표”
수정 2004-05-29 00:00
입력 2004-05-29 00:00
그는 이날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외교안보 정책을 발표하며 “동아시아에서 북한이 진정한 핵 위협을 제기하는 가운데 이라크에서의 병력교체 부담을 덜기 위해 미국이 주한미군을 빼내기 시작했다.”고 강조,부시 행정부의 주한미군 차출에 비판적인 시각을 내비쳤다.
이런 가운데 부시 행정부는 해외주둔 미군 재배치계획(GPR)의 연구검토 결과를 수주내로 발표한다고 미 국방부 관계자가 이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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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29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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