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 또 단전… 20여분 지연
수정 2004-05-26 00:00
입력 2004-05-26 00:00
이날 사고는 고속철 위쪽 전차선에 낀 이물질로 인해 순간 단전이 일어나 발생한 것이라고 철도청은 설명했다.
철도청 관계자는 “단전 이후 점검·보수까지 22분간 운행이 지연됐으며 다른 문제는 없었다.”고 말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2004-05-26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