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 또 단전… 20여분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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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5-26 00:00
입력 2004-05-26 00:00
25일 오후 2시 47분쯤 부산발 서울행 고속철 제18호 열차가 경산역과 고모역 사이(서울기점 334㎞지점)에서 22분 동안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다.이에 따라 이날 오후 2시 50분 동대구를 출발한 서울행 고속철 제118호 열차도 25분 지연 운행됐다.

이날 사고는 고속철 위쪽 전차선에 낀 이물질로 인해 순간 단전이 일어나 발생한 것이라고 철도청은 설명했다.



철도청 관계자는 “단전 이후 점검·보수까지 22분간 운행이 지연됐으며 다른 문제는 없었다.”고 말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2004-05-26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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