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장관 등 3개 부처 곧 개각
수정 2004-05-24 00:00
입력 2004-05-24 00:00
노 대통령은 이와관련, 고건 국무총리가 퇴임 이전에 각료 제청권을 행사해 주도록 거듭 요청했다. 김우식 비서실장은 23일 “고 총리를 두차례 만나 각료 제청권 행사를 정중히 요청했다.”면서 “24일중 다시 만나 제청권 행사를 부탁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4-05-24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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