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15만㎞’ 보증 기아 쎄라토 첫 도입
수정 2004-05-17 00:00
입력 2004-05-17 00:00
‘10년,15만㎞’ 보증기간은 현대·기아차가 미국시장에서 시행하고 있는 ‘10년,10만마일’과 맞먹는 수준으로 국산차로는 최장 기간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쎄라토 보증기간 연장은 그동안 추진해 온 품질경영의 결실로 고객에게 더 나은 품질과 성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품질력 향상에 대한 자신감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다.
최광숙기자 bori@˝
2004-05-1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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