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무선음악 직접 제공 이통사, 음원업체 계약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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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5-15 00:00
입력 2004-05-15 00:00
이동통신 서비스업계가 콘텐츠 제공업체(CP)를 통해 제공받던 벨소리 등 무선음악을 음원업체로부터 직접 받을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CP의 매출감소 등 휴대전화 무선음악시장에 커다란 변동이 예상된다.

14일 SK텔레콤에 따르면 만인에미디어,예당,서울YBM,도레미등 주요 음반·기획사와 음원사용 계약을 맺고 7월부터 음원을 음반·기획사로부터 직접 제공받을 계획이다.유통단계를 줄여 음원을 빨리 제공받고 경비도 줄이겠다는 뜻이다.

정기홍기자 hong@˝
2004-05-1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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