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KBS사장 박현태 주지 16일 백련사 개원법회
수정 2004-05-11 00:00
입력 2004-05-11 00:00
낙성행사에서는 법당에 부처님을 옮겨 모시는 이운(移運)식도 열린다.지연스님은 조촐한 봉행을 위해 외부 인사들을 초청하지 않았다.지연스님은 한국일보 편집국장과 11대 국회의원,문화공보부 차관,수원대 법정대학장,동명정보대 총장 등을 지냈다.
김성호기자 kimus@˝
2004-05-1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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