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전 광복회장 5000만원 쾌척
수정 2004-05-06 00:00
입력 2004-05-06 00:00
그는 “민족정기를 제대로 세우기 위해서는 독립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가 충분히 이뤄져야 하는데,현실적으로 국가 지원에는 한계가 있어 개인적으로나마 돕기로 결심했다.”고 기탁배경을 설명했다.
현재 광복회 장학기금은 5억원 규모로,매년 증손자녀 70여명을 선발해 대학생 100만원,중고생 30만∼50만원씩 지급하고 있다.
조승진기자 redtrain@˝
2004-05-06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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