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DPA 연합|과학자들이 인체 배설물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했다고 뉴사이언티스트 최신호가 보도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 연구진이 고안한 ‘미생물 연료전지(MFC)’는 박테리아를 이용,배설물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전자를 발생시키도록 돼 있다.과학자들은 인구 10만명에서 나오는 배설물로부터 51㎾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2004-04-27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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