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코스닥 연중최고치 경신
수정 2004-04-24 00:00
입력 2004-04-24 00:00
삼성전자는 2.74% 오른 63만 7000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이틀 만에 경신했다.
코스닥지수도 12.25포인트(2.57%) 오른 488.13으로 마감,4일 연속 연중 최고치를 갈아치웠다.거래대금(1조 5149억원)도 연중 최고 수준이다.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28억원과 237억원을 순매수한 반면,개인은 666억원을 순매도해 21일째 ‘팔자’를 유지했다.
우리증권 이철순 투자전략팀장은 “미국증시 반등의 영향으로 외국인에 기관까지 가세해 지수가 큰 폭으로 올랐다.”면서 “삼성전자 등 정보기술 관련주의 랠리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4-04-2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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