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민생투어 재개
수정 2004-04-23 00:00
입력 2004-04-23 00:00
용현시장에서는 박 대표의 인기가 여전함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박 대표가 왔다는 말에 시장통에서 한참을 기다려 악수를 하고가는 행인들이 적지 않았다.당내에서는 이번 투어가 6월 새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앞두고 ‘박근혜 바람’의 위력을 국민들에게 재확인시키고 당내 위상도 다지려는 뜻이 있을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한나라당은 앞으로 관련 상임위 지원팀과 정책전문가 중심인 비례대표 의원들도 동행시켜 박 대표의 민생현장 방문을 정책적으로 뒷받침할 방침이다.
이지운기자 jj@˝
2004-04-2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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