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상하이 공장건설 750만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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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4-15 00:00
입력 2004-04-15 00:00
삼양사는 14일 중국 상하이에 750만달러를 투자,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문업체인 삼양 공정소료 상해유한공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삼양사는 1930년 중국에 진출한 이후 60년 만에 중국 시장 확대를 추진 중으로 오는 7월 공장건설에 들어가 2005년부터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2004-04-15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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